AI를 어디에 쓸지보다,
무엇을 줄일지부터.
품질·원가·납기 중 회사가 우선하는 것을 고르고, 그 과제를 만드는 업무를 활동 단위까지 따라갑니다. 활동마다 AI로 대체할 수 있는지, 다음 사람에게 넘기는 구간을 이을 수 있는지 판정해 리드타임과 비용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계산합니다.
작업은 몇 시간인데, 결재와 파일 전달을 기다리는 데 며칠이 걸립니다. AI가 작업만 빠르게 해서는 리드타임이 거의 줄지 않는 이유입니다. AX Wayshift는 작업과 대기를 나눠 봅니다.
중소기업 AI 활용 중 재고·물류(2.9%), 생산·품질(2.6%)처럼 원가와 직결되는 업무의 비중. 콘텐츠 제작·홍보 문구는 50.7%.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중소기업 1,066곳, 2026.5~6AI를 쓰지 않는 수출기업 중 'AI를 적용할 업무 영역을 모른다'는 응답.
한국무역협회, 수출기업 444곳, 2026.4AI 투자로 매출·비용 효과를 전혀 체감하지 못한 CEO. 둘 다 달성한 곳은 12%.
PwC 글로벌 CEO 조사 2026, 95개국 4,454명지향 → 과제 → 활동 → 판정 → 진단 결과 → AI 적용 방안
지향 고르기
품질(Q)·원가(C)·납기(D) 중 지금 우선하는 것 하나를 고릅니다. 나머지는 따라오는 효과로 봅니다.
과제 정하기
D라면 어느 리드타임인지 시작과 끝을 정합니다. 예: 수주 접수부터 생산 완료까지.
활동까지 따라가기
프로세스 → 세부업무 → 활동으로 나누고, 활동마다 수행 형태, 작업시간, 다음으로 넘기는 방식, 대기시간을 답합니다.
AI 적용 판정
활동은 AI 대체·일부 지원·사람 유지로, 넘기는 구간은 자동 연계·자동 승인 가능 여부로 판정합니다.
진단 결과
판정 결과로 리드타임, 연간 공수, 인력 효율성, 비용의 효과를 사전에 예측합니다. 절감률은 참고값을 보고 회사가 정합니다.
AI 적용 방안
활동마다 AI 유형, 적용 방법, 필요한 데이터, 먼저 할 일과 단계를 정리합니다. AI 없이 먼저 할 수 있는 것도 따로 보여 드립니다.
기존 AX 진단과 무엇이 다른가
| 기존 성숙도 진단 | AX Wayshift | |
|---|---|---|
| 출발점 | 리더십·데이터·시스템·문화 같은 역량 영역 | 회사가 우선하는 Q·C·D와 과제 하나 |
| 보는 단위 | 회사 전체의 영역별 점수 | 과제를 만드는 활동과, 활동 사이에서 기다리는 시간 |
| 결론 | "AI 조직을 만들고 예산을 확보하라" | "라인 배정 결재를 기준 내 자동 승인으로 바꾸면 주문당 리드타임이 1일 이상 줄어든다" |
| 효과 | 성숙도 등급 | 리드타임, 공수, 대체 가능 인원, 비용을 나눠 제시 |
| KPI | 진단 항목의 일부 | AI 적용 후 얼마나 좋아지는지 보는 개선지표 |
1 맛보기 진단
과제 1개를 활동 단위까지. 리드타임 현재/적용 후, 공수·인원·비용 효과, 활동별 AI 적용 방안.
2 전체 진단
Q·C·D 주요 과제 전체. 부서별 담당자 응답, 병행 구간 반영, 과제 우선순위.
3 변화 과제·운영 방안
조직·인력·제도·시스템·문화의 변화 과제와 실행 로드맵.